2017년 7월 4일 화요일

TransBox pitching at Orange's demo day


At Innovation Demo-day, Season 5 in Seoul트랜스박스가 말로만 듣던 Orange Fab Season6  7기업에 초청되어 엑셀레이팅을 같이 진행 하게 되었습니다!!오늘은 시즌에 앞서 많은 분들께 우리의 서비스를 선보이는 날이기에 떨리기도 하지만 기대감도 큽니다.경기창조경제혁신 센터가 있는 판교로 go go!이날 참석은 김도형 대표이사, 유민구 이사, 정재우 이사 이렇게 세분만 참석했습니다.
오늘의 발표자는 유민구 이사님.조금 여유있게 도착해서 인근 까페에서 잠깐 커피 한잔!행사장 입장 전 마지막으로 차분히 발표자료를 다시 꼼꼼히 체크하는 모습이 프로답군요.
등록을 완료하고 드디어 입장! 많은 분들이 오고가며 교류합니다.
저희 또한Season5에 참여한 분들, 스텝과 인사도 하고 정보도 나누었습니다.
드디어! 발표가 시작되고 자리를 꽉 매운 객석!긴장감과 진지함으로 발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경청하는 분들 또한 차분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Orange' 세계 최고의 기업이구나! 엑셀레이팅에 함께한 스타트업 대부분이 투자유치의 성공을 이루어 내었고, 이어 많은 사업성들을 인정 받아서 활동하고 있더군요.흔히 하는 말로 '오렌지와 함께해서 투자 못받는 회사는 없었다'라고들 하지요? ㅎㅎㅎ
인상적인 Season5의 발표가 끝나고,(타 기업의 발표는 생략하겠습니다.)Kick-off Orange Fab Seoul Season6 7개의 스타트업이 호명됩니다!
트랜스박스(Transbox)!!!제일 마지막으로 발표 할 것 같습니다.
TransBox pitching at Orange's demo day
드디어 트랜스박스 차례! 유민구 이사님 출동! ㅋㅋ유창한 영어 실력과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듭니다.
이날 우리가 발표한 내용은 저희 트랜스박스를 사용 해야하는 이유, 서비스를 사용함으로서 발생될지도 모르는 거짓말 같은 결과 등을 약간은(?)회화적으로 풀었습니다.물론 어떻게 구동되는 지도 심플하게 잘 보여 주었고요.PPT 문서 디자인이 참 잘되었네요.. (자세한 PT의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발표가 끝나고 반응이 굉장히 좋았습니다.유이사님 특유의 위트는 사람들을 웃게 만드는군요? ㅎㅎ여러분들과 앞에 계신 책임자분께서 처음으로 빵 터지셨습니다. 박수도 크게 쳐주시고요.
모든 순서가 끝이 나고,사전에 입장하면서 추첨함에 넣은 명함으로 상품을 뽑는 시간!!거짓말같은 김도형 대표이사님의 첫번째 당첨!!!! 유민구 이사님이 내려오고... 우리팀이 상품받으러 바로 올라가는 ㅋㅋㅋ(상품은 참여 스타트업에서 만든 제품이라고 합니다.)아무튼 우리 세명이 엄청 주목을 받았습니다.
행사가 모두 끝이나고 책임자분에게(president) 명함도 드리고 아울러 트랜스박스 같은 서비스에 대한 의견도 나누었습니다.서비스에 대한 호감과 함께 굉장히 친절하게 답변도 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해서 발표 행사는 마무리 잘했습니다저희를 택해주신 오렌지측과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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