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7월 4일 화요일

TransBox, Orange Fab Asia in Tokyo


Orange Fab Asia 시즌 6 도쿄에 트랜스박스가 초청되어 일본에 가게 되었습니다.아시아 각국의 벤처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이디어를 소개하고일본 현지 투자자들은 물론이고 초일류 기업들과 소통하는 자리에 참석하게 되어 무척 기대됩니다.
드디어 신주쿠에 도착.
우리 부스에 태극기가 달린 트랜스박스가 부착되어 있군요.
김도형 대표이사, 유민구 이사, 신재열 이사, 정재우 이사, 이렇게 4명이 참석하였습니다.행사를 위해 제작한 파란 티셔츠( 깔끔하네요 ㅋ)아시아 여러팀들이 서비스를 소개하기 위해 부스 세팅을 준비하기 바쁩니다.
생각보다 크지는 않았던 부스, 우리도 다같이 직접 셋팅하고,
인증샷 하나씩 -_-;;
프레젠테이션 10분전, 문서를 핸드폰에 저장해서 계속 연습중인 유민구 이사.
발표장으로 입장~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 두근두근.
드디어 우리순서!발표를 조목조목 이야기하는 유민구 이사.
발표 컨셉은 '손에 잡히는 인포메이션'-무형의 정보는 전송되고 나면 인터넷상에 유포되기도 하고 해킹은 물론 나만의 정보가 통제 안되는 상황에 이른다. 이런 이슈는 향후 더욱 관심있게 재조명 될 것이며, 트랜스박스는 이 정보를 손으로 잡듯 self control 할 수 있고 모든사람들의 프라이버시를 지켜 낼 수 있다.
이후 비지니스 모델등 디테일 서비스에 대해 상세설명이 이루어졌으며, 연습한대로 발표는 잘 하셨습니다. 중간중간 투자자와 컴퍼니쪽 분들이 사진을 찍기도 하고 메모를 남기는 모습들이 많이 보였네요 ㅎㅎ ^^ 수고하셨어요. 유민구 이사님~(다른 팀 발표는 생략)
모든 발표가 끝나고 오렌지 팹 임원분들께서 많은 격려와 찬사륾 보내 주셨습니다.

발표가 끝이 나고 투자자들이 우루루 쏟아져 나와 관심있는 서비스 부스로 착착 찾아갑니다.우리 서비스 부스에도 많은 방문이 이어졌는데요. 통신사 무역쪽등에서 특히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고,향후 좋은 관계를 약속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대낮에 시작한 행사가 금방 어두운 늦은 저녁이 되어서야 끝이 났군요 ^^;(살짝 힘듬)참여하신 모든 벤처 여러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숙소로 돌아가는 트랜스박스! 밥 먹으러 가자!! ㅋ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
행사 이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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